Home > 즐거운이야기 >
우리들이야기
안종혁씨의 '길갈' 을 읽고... HIT: 2,769
작성자 : 쥐니 
2013.03.03 (21:58)
얼마전 '길갈' 이라는 책을 만났다
사람과의 만남도 중요하지만 어느순간 책과의 만남도
참으로 소중함을 자주 느낀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어서 이책을 읽고 참 많은 생각과
도전과 은혜를 읽는동안 누렸다.
어린시절부터 가난과 고난이라는 긴 광야를 걷게되면서
일찍부터 만날수 있었던 예수님을 외면하다가
고난의 절정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회심하게된다.
방직공장의 전기공에서 서울대를 거쳐 미국의 조지아텍의
박사과정을 마치고 신시네티 주립대학의 석좌교수가
되기까지...그저 한사람의 성공여정이 아니라 그가 그과정을
걷는동안 만났던 수많은 고난앞에
우리가 일상에서 신앙생활 하면서 느끼는 하나님을 향한
질문과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은혜를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그는 절망속에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크리스천은 절망에서 분연히 일어나 주님을 의지하고
소망을 선포해야 한다'...라고
특별히 청년사역에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미국유학중에 있는 청년 유학생들을 위한 말씀사역과
제자사역을 감당하면서 자마(JAMA)와 코스타(KOSTA) 
사역을 감당하고있다.
게다가  자신의 연구분야에서는 세게적으로
인정받으며 영향력을 발휘하는 공학자로 하나님이 세우셨다
이책의 작은 타이틀은 이렇다.
* 인생은 고난으로 다듬어진다
* 꿈은 기도하는 자의 것이다
* 믿는 자는 모험가다
안종혁씨는 고난속에 꿈을 가졌고...기도하며 하나님을 만났고...
믿는자로서 비전을 향해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갔다.
그는 지금도 꿈을 가지고 또다른 모험을 준비중이다.
기독서적에 갔더니 안타깝게도 딱 두권뿐이라 두권을
사왔는데 한권은 이미 선물했고...한권 남았다.
원하시는분 선착순 한분 드림~~ㅎㅎ
난 이선우 집사님이 빌려주셔서 읽었슴.
 
코멘트 : (2)개
오모 2013.03.08 14:38:35
저요 저요...저 주삼...백수라 읽을시간 넘쳐남요...ㅋㅋ
쥐니 2013.03.08 21:12:45
당첨~^^이번주일에  받으러오게나~~올때  먹을거  꼬오옥 갖고오구~잉?ㅋ
10 [구.주.년(연)] 삼행시 대회 관리자 13.09.21 2718
9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시) 즐건목사 13.04.06 2370
8 부활의 시(詩) 즐건목사 13.04.06 2548
7 고난주간에 읽는 詩 즐건목사 13.03.24 2332
5 기도의 불을 피웁시다(8) anne 13.01.23 2552
3 우리들 이야기 관리자 12.12.07 2209
2 안녕하세요~^^ 박명희에요.. 관리자 12.11.05 2174
1 복과 축복의 올 바른 뜻 관리자 12.11.05 2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