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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불을 피웁시다 HIT: 2,453
작성자 : anne 
2013.01.23 (13:36)
기도에 대해 은혜받은 말씀을 함께 나누고저 합니다
 
 
솥에 파리가 모여드는 것은 그 솥이 식었기 때문입니다
솥이 뜨거워지면 파리도, 그 어떤 벌레들도 모여들지 않습니다
잡념이 너무 많고 생각이 너무 많은 것은 성령으로 뜨거워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말씀으로 만난 예수님, 기도가 뒷받침 되어주지 않으면 주님이 우리마음안에 살아계심을 경험하기 어렵습니다
말씀을 들을때 은혜가 다르고
기도할때 받는 은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통로입니다
말씀을 듣고서 살아계신 예수님으로 만나보고 싶은데 실제로는 내게 살아계신 예수님으로 믿어지지가 않는다면 그러면 기도가 없는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는 전혀 성령의 능력으로 신앙생활을 할수가 없습니다
기도만 안하면 우리 믿음은 다 지식으로만 끝나는 믿음이 되어지니깐요....
 
기도가 잘안되시는 분, 기도를 해도 오래하지 못하시는 분, 실제로는 마귀에게 영적으로 눌려 있는겁니다 기도만 안하면 성령께서 역사하실수가 없는 것을 마귀가 알기에 우리가 은혜를 받아도 기도하지 못하게 막는 겁니다
 
기도의 비밀은 변하지 않습니다
어떠하든지간에 기도를 안하면
머리로 아무리 생각이 많아도
그 생각이 옳았다 하더라도 그는 아무런 능력이 없습니다
 
 
나의 시간과 나의 맘과 나의 몸을 드려 기도로 뜨겁게 주님께로 다가가는 것처럼 어려운일이 또 있을까?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 한달은 특별새벽기도 기간입니다
새벽에 눈을 뜰때마다  1월 한달이 빨리 지나가 늦게까지 자고 싶다는 유혹을 매일같이 받습니다
마귀의 유혹을 뿌리치고 성전에 나아와 기도하면 하나님의 놀라우신 위로가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할수 있는데......이렇게 위로 받을수가 있는데....나의 온몸이 뜨거워진 솥처럼 아무런 잡념이 내게 가까이 하지 못함이 느끼어집니다
오늘 새벽기도중에는 '나는 주님의 것인데....' 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내가 주님의 것이니, 나의 주인은 주님이시니, 내가 원하는거, 바라는거, 세상을 향한 옥심들...그러한 것들은 내가 할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구나,  나의 생각조차도 주님의 것이니 주님 원하시는대로 인도하시겠구나....나는 주님의 종된 자로 순종할수 밖에는......
기도를 통하여 성령님께서 우리안에 살아계심을 늘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코멘트 : (8)개
쥐니 2013.01.23 22:53:39
새벽마다 뜨겁게 기도하시더니..이런 깨달음과 은혜가 있었네요~기도는 그맛을 아는자가 더하게된다는~~ㅎㅎ
즐건목… 2013.01.24 15:41:04
아멘~  기도로 우리의  솥을 뜨겁게...  함께 기도해 넘 좋아요~~
투빈스… 2013.01.25 02:45:31
아직 기도드리기가 어색한 제게 용기를 주시는 글 이네요
투빈스… 2013.01.25 02:51:35
성가대 자리에서 예쁜 목소리로 기도 드리는 모습을 한참 보고 있었드랬어요  나도 언제간 마음으로만이 아닌 집사닝처럼 작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소리내어 기도드려야지 하며 ㅋㅋ
anne 2013.01.25 11:00:37
해영씨....나도 첨에는 마음으로만, 늘 묵상으로만 기도하였답니다....누구나 겪어가는 과정이지만 벌써 해영씨에게 소리내어 기도하고싶은 소원하는 마음을 주심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것인지.....
우리에게 소원하는 맘을 주심은 하나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기 위함이라 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해영씨가 간절히 기도하기를 원하실겁니다. 하루하루가 힘이 들다면 지금 높은 곳을 오르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고난의 시간들을 우리 기도할수 있는 축복의 시간으로 만들어 봅시다
투빈스… 2013.01.25 12:21:17
애들한테 시달리다 들어와 답글 읽고 뭉클 기운 얻어 갑니다
투빈스… 2013.01.25 12:21:39
감사드려요 집사님
gemlila 2013.02.15 09:59:12
지식으로 끝나는 믿음 ........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글인 것 같아요
항상 기도를 시작으로 기도를 하루 마무리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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