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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명희에요.. HIT: 2,173
작성자 : 관리자 
2012.11.05 (11:23)
사랑하는 즐거운교회 식구 여러분... 무더운 여름날씨에 모두 건강하신지요...^^
제가 교회를 떠난지 3달이 지나고 있내요~
정신이 없어서 인사도 못드리고 와버렸어요~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좀 적응을 했어요~ 너무 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
정말 우리 즐거운교회 식구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보고싶던지 매일 눈물만 났어요~
지금도 쬐금 나긴하지만.. ^^
저는 이곳에 와서 매일 새벽예배를 드리고 목요일엔 기도모임을 갖고, 금요일에 금요기도회, 토요일은 청년부예배,
주일날을 주일학교와 성가대를 하고있어요~ 이 모든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하나님의 은혜인지..
항상 말씀안에 산다는 것... 항상 기도한 다는것...
정말 이렇게 소중하고 귀한것인지 깨닫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아요.
항상 조그만 것도 기도하고 그 기도를 들주시는 것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 것을 느껴요~
제가 운전면허를 땄습니다. 기도하니깐 되더라구요 ...ㅋㅋㅋ
오늘 교회 여름행사를 위해 기도모임 하고 왔는데 우리 즐거운교회 아이들이 얼마나 보고싶고 그리운지...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여름성경학교는 어떻게하나.. 예배는 잘 드리고 있나?
중고등부 아이들도...청년부도... 정말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
저번에 민혜가 전화를 했어요~ 교회 잘 다니고 있냐구..놀러오라고..민혜야 걱정해줘서 고마워~ 꼭 놀러갈께^^
그리고 서희~ 문자줘서 고마워 ^^ 선생님도 서희가 무척 보고싶단다.. ^^
참! 목사님, 사모님은 건강하시죠? 항상 사모님 카톡으로 사진 보고 있어요~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우세요 ^^
그리고 즐거운교회 너무 멋있어졌내요~ 저번에 대전갔을때 밤에 잠깐 들렸었거든요~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점점 변화되고 성장하는 우리 즐거운교회! 앞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사용하실지 정말 기대됩니다.
그리고 항상 즐거운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시고 종종 글 남길께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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