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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니사모 짧은 묵상
찬양과 경배학교를 다녀와서 HIT: 2,379
작성자 : 쥐니 
2014.01.19 (21:51)
묵상 -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캠프동안 불렀던 찬양이 머리에서..입에서..가슴에서 떠나지않는다.. 물론 며칠못가 이 감동은 잊혀지고 좌절될수도 있지만 우리삶에 단 며칠이라도 하나님만 예배하며 찬양할수 있는날이 또 언제나올까 생각하니 피곤하지만 잠시 묵상.. 하스데반선교사님의 묵직하고도 감동있는 말씀이 우릴 깨우고 끊임없는 찬양이 우릴 하나님의 자녀로 살수있는 힘을 실어준다 세상에서도 할일많지만 잠시라도 시간을 내어 내 정체성은 예배자임을 각인시켜줄 시간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우리 아이들도 얼마나 예쁘던지..첨엔 어색해하고 어찌할바를 모르던 녀석들이 손을들고 찬양하고 눈물로 기도하며 주를만나는 기적이 일어났다 아침7시부터 밤12시까지 식사시간 외엔 서서 찬양하고 말씀듣고만 하다왔다..그럼에도 마지막날 밤은 기도를 아쉬워하며 발걸음을 집으로 돌려야했다.. 중간중간 강단으로 뛰어올라가 좀더 가까이 주를 찬양하겠다는 열정의 모습들..요즘 십대들이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탄식의 대상이었다는 것이 기우였음을..오히려 이들은 이세대의 희망이요 예배자였음을 확인할수 있었다 이감동으로 다시 일상으로 내려갔을때 우리 어른들의 냉랭함으로 좌절되지 않기를.. 그들의 감동을 유지시켜줄수있는 어른들이기를.. 나도 그들과함께 뛰며 찬양을 했더니 관절에 무리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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