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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니사모 짧은 묵상
[짧은 묵상] 2012. 2. 5 HIT: 2,618
작성자 : 쥐니 
2013.01.08 (19:33)
내안에 원하는 선한 행실은 맘에만 있고
원치않는 악이 나를 이끌고 있는 현실....
바울의 고백이 어느덧 나의 고백이 되었다.
그렇다고 바울과 견줄만한 영성이 있는것은
더더군다나 아니다...
다만 바울의 저 진심어린 고백이
요즘 내삶에 와닿는다...
입술....
행위....
생각....
이모든것이 선한것은 맘에만 있고
악한것이 원치않게 툭툭 튀어나온다...
  2012. 2. 5
코멘트 : (4)개
anne 2013.01.16 14:13:40
사모님은 미래를 사는 사람???? 난 아직  in January~~~`
즐건목… 2013.01.16 23:42:17
ㅎㅎ 작년 글이랍니다.  작년 2월..
아직 그 후로 글을 쓰지 않고 있답니다...
요즘 카카오스토리로 한다나 뭐래나 ㅎㅎ
투빈스… 2013.01.16 15:55:29
ㅋㅋ 악하기까진 아니셔요
gemlila 2013.02.15 10:00:12
또 많은 글 올려주세요 듣고 싶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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