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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니사모 짧은 묵상
[보물수첩] 균형잡힌 삶 2011. 3. 20 HIT: 2,209
작성자 : 쥐니 
2013.01.08 (19:31)
요즘 새벽예배를 나가도 잘 졸지 않는데
며칠전에는 너무 심하게 졸게 되었다.
말씀시간 보다는 기도시간이 더 기다려지니 말이다...ㅋㅋㅋ
말씀이 끝나고 개인 기도시간이 되어 불을 끄는데
왜그리 반가운지...^^
찬양소리 좋지 조명 좋지...
잠자기 넘 좋은 이 환경...오 주여^^
그리고 성경책에 머리를 박고 자려고 하는데
너무 불편했다.
왜그런가 했더니 성경책이 한쪽으로 너무 쏠려 있었다.
왜냐하면 요즘 새벽예배가 신명기라서 왼쪽은
얇고 오른쪽은 두껍고...
그래서 얼른 머리를 들고 양쪽 균형을 맞추고
머리를 댔더니 오우~~ 너무 좋아!!
역시 말씀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혀~~
구약으로만 치우치니까 신약이 부르자너...ㅋㅋㅋ
가운데쯤 펼치니 시편정도??
아마...시편에 이런말씀이 있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ㅋㅋㅋ
우리모두 균형잡힌 말씀생활...식생활...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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