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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니사모 짧은 묵상
[보물수첩] 은혜 2010. 6. 17 HIT: 2,097
작성자 : 쥐니 
2013.01.08 (19:28)
40일동안 교회에 와서 말씀듣고, 기도하는것이
여간 대간(충청도 버전)한일이 아니다...
그런데 신기한건 몸은 대간한대 영은 맑아지고
새로와 지는 것이다.
오전, 오후반 모든 분들이 이러한 경험을 하고있다.
서로의 영적인 상태를 말하지 않아도 알게되어
중보기도 하게되고,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기도 하며
서로 병낫기를 간구하여 기도하고...
실제로 오늘 장권사님의 류마티스 관절염과 갑상선이
주의 이름으로 나음을 입었다...할렐루야!!
당신 스스로의 병을 위해서는 별로 기도해 보지 않았고
믿음도 안생겨서 힘들었다는 장권사님!!
권사님은 작은아들이 다리가 휘었을때 그 다리를
기도로 치유받았던 간증이 있는 분이시다
그런데 정작 당신의 병을 위해서는 기도도...믿음도
안생겨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13년째 약만
드셔오셨다...이 두병은 평생 약을 드셔야 하는 병이다...
그런데 이번 말씀기간 중에 믿음도 생기고 기도도 하게되면서
상황은 변했다.
약을 끊으시고 기도로 나가시다가 지난 금요일 병원으로
약끊은걸 숨기시고 정기 진료를 받으러 가셨었다.
그런데 오늘 결과가 나왔는데 두병다 정상수치로 나왔다.
얼마나 감사하던지...우리모두 나의 일인양 기뻐하며 감사했다.
처음에 말씀 양육이 시작될때는 그저 마른하늘에
손바닥 만한 은혜라도 있으면 했다...
그런데 지금은 은혜의 소낙비가 내리고 있다.
이제 다음주면 말씀양육이 끝이난다..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다. 오히려 또다른 시작일뿐~~
다만 이 은혜가 한곳에 고여있기보다 다른곳으로
흘러 들어가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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