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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니사모 짧은 묵상
40일 말씀묵상 2010. 5. 14 HIT: 2,262
작성자 : 쥐니 
2013.01.08 (19:26)
이번주 월요일부터 40일 말씀양육이 시작되었다.
우선 목사님이 먼저 기도로 준비를 하고 처음으로
해보는 이 말씀양육에 과연 누가 함께 할까하고
기대반 두려움(? ㅋ) 반이었다.
이번엔 철저히 권고사항 없이 본인 스스로의 결단으로
신청하게 하였다.
왜냐하면 우선 매일매일 40일 동안 교회에 와야하고
자신의 모든 행사와 일정등을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할일많고 바쁜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겐
물질을 드림보다 시간을 드림이 더 큰 헌신이 되었고
더 큰 결단이 되었기 때문이다.
과연....누가 신청을 했을까???
정말이지 하나님은 이번 말씀양육이 필요한 모든
지체들에게 그들 스스로 결단하게 하셨고 스스로
-제발로- 교회를 찾아오게 하셨다...ㅎㅎㅎ
이번 한주동안 오전과 저녁시간 모두 열심히 참석하고
뜨겁게 은혜받는 시간이었다.
더우기 이번 일주일동안 얼마나 많은 간증들이
쏟아져 나왔는지...
교회등록한지 얼마되지않은 따끈따끈한 자매도
아이까지 데리고 열심히 은혜를 사모하며 다니고있고,
그저께 수요일에 수술을 받아야 하는 미나자매는
첫날 말씀을 듣고 수술을 포기하고 40일동안 말씀양육에
참여하기로 결단하였다...할렐루야!!!
아침 10시에 어디를 나온다는건 상상도 할수 없었던
강박증을 앓고있는 권찰님도 태어나서 첨으로
10시에 교회를 나오게되는
본인 스스로도 놀라는 경험을 하며 이렇게 고백한다.
'하나님이 나를 몰아가시는것 같아' 라고...
그려...우리는 양떼 하나님은 목자시니 우릴 분명
선한곳으로 몰고 가시겠지...ㅎㅎㅎ
또..중요한 일정들을 모두 40일 뒤로 미룬 지체들...
이사를 뒤로 미루고, 자녀의 학교 선택을 뒤로 미루고
배워할 것들을 뒤로 미룬 지체들도 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우리안에 이런 일이 일어나다뉘...
그동안 사람의 생각으로..염려로..세상의 법으로
살아왔던 모든 것들을 하늘의 생각으로...맡김으로...
하나님의 법으로 행하니 너무도 간단하고 쉽게
모든것이 변해버렸다...
그동안 우리들이 이것만은....하고 생각했던 모든것들이
내려놓아지는 순간들이었다.
지금도 이런데 40일이 지난후 우리에게 어떤 기적과
이적들이 펼쳐질까...??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계획이
기대된다...^^
이번에 함께 하지못한 분들은 가을에 꼭 한번 해보시길...
난 원래 공부같은 종류는 권하지 않는 편인디
이번 말씀양육은 삼겹살 이상으로 강추합니다^^
지난주 설교중에 바울과 및 제자들이 2년동안 두란노서원에서
매일매일 말씀을 강론했다고 하는데 그후 그들이 겪은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우리 즐거운교회에 넘쳐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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