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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주보에 연재되는 글 가운데 정원 목사님의 저서가 있습니다. 제가 정 목사님의 책을 처음 접한 것은 개척 초기에 문서 사역을 하셨던 한 전도사님으로부터 소개를 받고 나서 부터입니다. 그분의 글을 보면 참 어..
즐건목사 
16.07.16 | 조회수:1282
이번 회장단 연수에서 처음에 간 나라는 동유럽의 체코였습니다. 우리 기성 세대에게는 공산주의 체코슬로바키아로 기억되는 이 나라가 민주화가 일어나고, 또 슬로바키아와 분리 독립을 한 것은 불과 20여 년 전의 일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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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9 | 조회수:1277
주님의 은혜와 즐거운 가족들의 기도의 힘으로 무사히 해외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떠나기 전에 여러 상황이나 마음으로 걱정도 많았지만 정말 가기를 잘했다 싶을 정도로 큰 은혜와 깨달음의 시간들이었습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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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2 | 조회수:1432
제가 청소년 시절, 교회에는 금요일에 ‘철야기도회’가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밤을 새워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요즘은 심야기도회, 저녁기도회로 대체 되었지만 당시에는 정말 밤을 꼬박 새워가며 기도했습니다. 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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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6.19 | 조회수:991
지난 주간, 우리 교회가 속한 교단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 110년차 총회가 저의 모교인 서울신학대학교 캠퍼스에서 있었습니다. 전국은 물론 해외에 있는 우리 교단의 지역 대표들 약 900여 명이 모여서 한 회기를 마무리하..
관리자 
16.06.04 | 조회수:1175
지금으로부터 12년 전, 처음으로 즐거운교회를 개척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6월 말에 부목사로 섬기던 교회를 사임하고, 7, 8월에 예배 처소를 준비하여 9월 첫 주에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인테리어 사업을 하시던 작은 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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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6 | 조회수:1328
“おはようございます, 私はチュルゴウンきょうかいの キムビョンゴン牧師です.” “안녕하세요, 저는 즐거운교회의 김병곤 목사입니다~^^” 지난달부터 우리 교회 아오키 가오리 집사님으로부터 일본어를 배우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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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09 | 조회수:1360
토요일 오후, 가족들과 함께 교회 가기 위해 거실을 나서는데 갑자기 딸 시언이가 ‘아야∼’하며 주저앉습니다. 뭔가에 찔렸다며 양말을 벗는데 살짝 피가 나는 게 아닙니까. 살펴보니 자그마한 유리 조각에 찔린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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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6 | 조회수:1360
설 명절 연휴가 끝이 났습니다. 즐거운 가족 여러분, 이번 설에 복(?) 많이 받으셨습니까? ^^ 특히 이번 명절 연휴는 다른 때보다 길어서 여유로웠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대체휴일’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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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12 | 조회수:1360
연일 들려오는 끔찍한 사건으로 인해 가슴이 아픕니다. 도무지 뭐라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가슴이 답답하고 슬픕니다. 사실 가족사의 비극은 늘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는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자녀들이 부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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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06 | 조회수:1173
한동안 저의 추억을 자극했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끝이 났습니다. ㅠ 제가 두 달 전 이곳에 썼던 “응답하라, 골목!”에서도 언급했듯이 골목은 우리 이웃들을 정으로 이어주는 ‘정(情)맥(脈)’입니다. 골목을 통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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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23 | 조회수:1679
1981년 7월 말. 강화도의 한 교회에서 드린 수련회 마지막 저녁 예배는 제 평생에 잊지 못할 예배가 되었습니다. 바로 제가 처음 주님을 만난 날, 주님이 살아 계심을, 주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처음으로 체험한 날이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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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2 | 조회수:1407
지난 11월에 야구 월드컵이라 할 수 있는 [프리미어 12] 국제야구대회가 대만과 일본에서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서 초대 우승국가가 되었지요. 사실 우승이 목표이고 기대는 했지만 장담할 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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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05 | 조회수:1456
최근에 우연히 TV를 보다가 [응답하라 1988]이라는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1988년도를 배경으로 하는 휴먼 드라마인데, 보는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1988년이면 제가 대학교 3학년 때인데, 그래서인지 옛날 추억이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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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28 | 조회수:1353
지난 주 토요일(11/7), 가을비 내리는 주말 밤에 모처럼 음악회를 다녀왔습니다.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있었던 [대전페스티벌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였습니다. 아마추어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인데, 여기에 우리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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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4 | 조회수: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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