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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인도네시아를 갔을 때에 이슬람 최대의 종교 인구를 갖고 있는 그곳에서는 라마단 금식 기간을 보내고 있었다.매년 이 기간 한 달 동안이나 금식을 하는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식을 한다. 한창 일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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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316
외국에 나가면 다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다.한국 사람을 보면 반갑고, 한국 음식을 보면 반갑고, 한국말만 들어도 반갑다.그 사람이 어느 지역 출신인지, 어느 학교 출신인지 그것과는 아무 상관없이 무조건 반갑고 그립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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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325
나에게는 어느 집사님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PDA가 있다. 이 기계가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길을 찾아주는 네비게이션 기능이 들어있다는 것이다.자주 지방을 다니는 나에게는 얼마나 유용한 물건인지 모른다. 현재 위치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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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476
요즘 우리 둘째 시언이가 우리 부부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드디어 쉬(?)를 가리기 시작한 것이다. 30개월 만에 일어난 그 일에 무슨 호들갑인가? 그러나 아는 사람은 알듯이 우리 시언이는 모든 것이 조금씩 늦다. 키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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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880
지난 수요일에 강원도 주문진교회로 집회를 인도하러 갔었다. 모처럼 가족을 동반해서 갔는데 돌아오는 길에 대관령 옛 휴게소 뒤에 있는 ‘양떼 목장’을 잠시 견학하기로 했다. 먼저 목장 주변을 산책하고 나면 양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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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581
최근에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으며 다시 운동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택한 것이 수영이다.그동안 나름대로 물속에서 빠지지 않고 나만의 영법으로(?) 수영을 해 왔지만, 이왕 하는 것, 제대로 배워보자고 강습을 신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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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581
2004년 그 뜨거운 여름.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오후의 강렬한 태양 빛을 받으며 교회 인테리어 공사를 하던 때가 생각이 난다. 아직 뜨거운 태양을 가려줄 커튼도 없었고, 무더운 공기를 식혀줄 에어콘도 설치되지 않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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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536
우리에게 <제3물결>로 잘 알려진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얼마 전 또 한 권의 책을 발표했다. [Revolutionary Wealth], 우리말로 <부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어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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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425
구토와 설사 그리고 연이은 배알이.정말 힘들고 지친 시간들이다.전날 과로에 이어 급하게 먹은 점심 때문에 심하게 구토와 설사를 했다.그 처절한 구토의 현장에서 왜 또 요나가 생각나는 것일까.(목사는 뭐든지 성경과 연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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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2039
폭염, 열대야, 전기 사용량 최고, 냉방병...요즘 우리가 자주 듣는 이야기이다.정말 더워도 너무 덥다. 거기에 습도까지..불쾌지수는 연일 최고치를 더하고 있다.짜증이 자주 나고, 쉽게 화를 낸다.하늘을 향하여 불쾌감을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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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626
그동안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 하시던 정태수 오화정 성도님께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셨습니다. 축하할 일인데 왠지 좀 서운하네요.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이 가정을 만났던 일이 생각납니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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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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