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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예수님 (요 2:1-11) 나사로를 죽음으로부터 살리신 예수님 (요 11:17-44) 다메섹 도상에서 사울을 부르셨던 예수님 (행 9:1-9) 라이프(생명)의 떡이라 자신을 칭하셨던 예수님 (요 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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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0 | 조회수:1370
주중에 한 목사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참기쁨교회’를 섬기고 있는 목사님이시다. 그 교회는 ‘Joyful Church'라는 우리와 같은 영문 이름을 사용하고 있었다. 인터넷을 통해서 우리 교회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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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0 | 조회수:1649
나는 매일 새벽 5시에 있는 기도회를 인도하기 위해 4시 30분에 일어난다. 10년을 넘게 한 새벽기도인데도 그 시각에 일어난다는 것이 쉽지 않다. 올빼미형 스타일이라 밤늦게 잠이 드니 일찍 일어나기가 쉽지 않을 수밖에.오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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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0 | 조회수:1151
얼마 전 차량 엔진오일을 갈면서 라지에이터가 삭아서 부동액이 세는 것 같으니 부품을 갈아야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생각지도 않게 또 돈이 나간다는 생각에 왠지 씁쓸했다. 그래서 버틸 만큼 버텨 볼까라는 생각도 들고,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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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0 | 조회수:1415
지난 주일 예배와 심방을 마치고 저녁 늦게 돌아온 아내는 그만 병이 나고 말았다. 그동안 제대로 쉬지 못하고 활동하더니 끝내는 체력의 한계를 느낀 것이다. 처음에는 감기 몸살 정도로만 알았는데 병원에 가보니 급성 인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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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319
오늘 교회 식구들과 함께 단풍 구경을 다녀왔다. 목장예배에서 갑작스럽게 계획하고 다녀온 여행이었다. 장소는 내장산의 백양사. 오랜 만에 여행을 떠나는 아줌마(?)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이고 감동이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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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169
얼마 전부터 교회 승합차에 점검(check) 표시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한참 달리다 보면 점검 표시의 점등과 함께 차의 속도가 줄어드는 것이다. 그러면 차를 세워서 시동을 끄고 다시 시동을 걸어 운행을 하곤 했다.그래서 점검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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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237
요즘 건강을 위해 수영을 배우고 있는데, 지난주에 바쁜 일정과 피로로 인해 강습을 몇 번 빠지게 되었다.그랬더니 금방 효과(?)가 나타났다.몸에 힘이 들어가고 호흡이 가빠지고 금방 지쳐 버렸다. 운동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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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318
지난 주 인도네시아를 갔을 때에 이슬람 최대의 종교 인구를 갖고 있는 그곳에서는 라마단 금식 기간을 보내고 있었다.매년 이 기간 한 달 동안이나 금식을 하는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식을 한다. 한창 일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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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230
외국에 나가면 다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다.한국 사람을 보면 반갑고, 한국 음식을 보면 반갑고, 한국말만 들어도 반갑다.그 사람이 어느 지역 출신인지, 어느 학교 출신인지 그것과는 아무 상관없이 무조건 반갑고 그립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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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236
나에게는 어느 집사님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PDA가 있다. 이 기계가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길을 찾아주는 네비게이션 기능이 들어있다는 것이다.자주 지방을 다니는 나에게는 얼마나 유용한 물건인지 모른다. 현재 위치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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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388
요즘 우리 둘째 시언이가 우리 부부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드디어 쉬(?)를 가리기 시작한 것이다. 30개월 만에 일어난 그 일에 무슨 호들갑인가? 그러나 아는 사람은 알듯이 우리 시언이는 모든 것이 조금씩 늦다. 키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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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742
지난 수요일에 강원도 주문진교회로 집회를 인도하러 갔었다. 모처럼 가족을 동반해서 갔는데 돌아오는 길에 대관령 옛 휴게소 뒤에 있는 ‘양떼 목장’을 잠시 견학하기로 했다. 먼저 목장 주변을 산책하고 나면 양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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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480
최근에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으며 다시 운동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택한 것이 수영이다.그동안 나름대로 물속에서 빠지지 않고 나만의 영법으로(?) 수영을 해 왔지만, 이왕 하는 것, 제대로 배워보자고 강습을 신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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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472
2004년 그 뜨거운 여름.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오후의 강렬한 태양 빛을 받으며 교회 인테리어 공사를 하던 때가 생각이 난다. 아직 뜨거운 태양을 가려줄 커튼도 없었고, 무더운 공기를 식혀줄 에어콘도 설치되지 않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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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07 | 조회수:1441